실질 수익률 계산에는 매매 수수료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. 증권사 수수료는 0.015%~0.25% 수준이지만, 단기 트레이딩에서는 수익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.
매수 50,000원 × 100주, 매도 65,000원, 수수료 0.015% → 매수총액 5,000,000원, 매도총액 6,500,000원, 수수료 1,725원, 총 손익 +1,498,275원, 수익률 +29.97% (scripts/verify-calculators.mjs).
1,000만 원 규모로 월 10번 매매 시 연간 수수료는 약 36만 원. 연 3.6%의 수익률을 잃는 셈입니다. 불필요한 매매를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.
가상 사례: 10,000원에 10주를 사서 11,000원에 팔고, 매수와 매도 각각 0.1% 수수료를 적용하면 매수금액 100,000원, 매도금액 110,000원, 합산 수수료 210원입니다. 순손익은 9,790원, 매수금액 대비 수익률은 9.79%입니다.
같은 수수료율을 양쪽 거래금액에 적용합니다. 실제 거래세·환전비·슬리피지·보유기간은 계산하지 않습니다. 매도 가격을 0으로 두면 전액 손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수수료까지 투자원가에 포함한 수익률과는 분모가 다릅니다.